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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KN541 정차조 회장, 그린티(GreenT) 생태계

강남 소비자저널 2025. 9. 1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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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그린티(GreenT), 친환경 라이프스타일과 금융을 연결하는 ‘실생활 활용 모델’ 공개

블록체인 기반 친환경 디지털 결제 플랫폼 *그린티(GreenT)*가 실제 생활 속에서 구현 가능한 활용 모델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GreenT가 단순한 결제 시스템을 넘어, 소비자 행동·유통 구조·환경 가치 창출까지 포괄하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다.

 

김 기자 :  실생활 속 GreenT, 어떻게 작동하나?

정 회장 : GreenT는 소비자가 참여하는 일상 활동을 경제적 가치와 연결다.

 커피 리필컵 사용 시 GWC 적립: 매장에서 일회용 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보상이 지급다.

 전자상거래 친환경 배송 선택: 소비자가 친환경 포장·저탄소 배송 옵션을 고르면 GWC 캐시백이 발생다.

 친환경 가맹점 결제: KN541Shop 및 파트너 매장에서 결제 시 일정 금액 이상 GWC를 사용하면 추가 프로모션 보너스 지급.

이러한 모델은 소비자에게는 직관적인 보상 경험, 생산자와 판매자에게는 마케팅·물류 효율성, 사회적으로는 친환경 가치 확산을 동시에 제공다.

 

김 기자 :  기업·파트너 참여 확대 가능한가?

정회장 : GreenT는 최근 여러 분야 기업들과 실제 활용 사례 협력을 진행 중다.

 프랜차이즈 카페와의 협업으로 ‘친환경 컵 리워드 프로그램’ 시범 운영

 택배·물류 업체와 제휴하여 친환경 배송 옵션 선택 시 GWC 리워드 제공

 리사이클 전문 업체와의 데이터 연계로 재활용 활동을 투명하게 기록 및 보상

이를 통해 GreenT는 단순 결제 플랫폼 → ESG 경영 파트너십 허브로 발전하고 있다.

 

김 기자 :  사회적 파급 효과 — “녹색 금융 인프라”로 도약이 예상되는데

정 회장 : GreenT의 실생활 활용 모델은 소비자 보상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ESG 성과 측정과 리포팅에도 활용될 수 있다.

 친환경 소비 및 참여 데이터는 기업의 ESG 지표로 연결 가능

 축적된 거래 기록은 탄소 절감 효과 추적에 기여

 GreenT (GWC)은 친환경 금융 상품(그린 본드, 탄소 크레딧 연계 상품 등)으로 확장될 잠재력을 보유

 

GreenT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히 ‘지갑 속 토큰’이 아닙니다. GreenT는 소비와 금융, 환경을 연결하는 새로운 인프라로 성장해 나갈 것다"고 밝혔다.

 

▲사진=그린티(GWC) 생태계 구조도 ⓒ강남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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