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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창업경영포럼 ESM소비자평가단 대상 소비자저널 보도자료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신청자격·교육일정·신청방법을 확인하고 다음 단계에 도전한다 길을 걷는 사람에게는 발걸음이 필요하다. 그러나 길을 여는 사람에게는 지도가 필요하다. 실천리더는 먼저 걷는 사람이다.전략리더는 다음 길을 그리는 사람이다. 실천리더가 현장에서 사람을 깨우고,가치가게를 안내하고,상품 큐레이션을 돕고,사전예약의 의미를 설명하고,후배기수를 세우는 사람이라면, 전략리더는 그 모든 흐름을 더 큰 구조로 읽고,지역과 온라인을 연결하고,사람과 상품과 거점을 묶고,KN541의 다음 방향을 설계하는 사람이다. D-6의 주제는 그래서 분명하다. 전략리더 교육, 다음 지도를 준비하라. 이제는 단순히 따라가는 단계에서 멈추면 안 된다.이제는 길을 이해하고, 길을 설명하고, 길을 넓히고, 다음 길..
- 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열려…평화·실천·문예로 이어진 만해 정신- 박명성·정호승 문예대상, 박준영·안규리 실천대상, 니시모리 시오조 평화대상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만해 한용운 선사의 시집 『님의 침묵』 출간 100주년을 맞은 2026년, 그가 남긴 자유와 평화, 사랑과 실천의 정신이 가을의 인제에서 다시 깨어났다. 9월 9일 오후 2시 강원도 인제군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문화예술계를 비롯한 각계 인사와 인제군민 등 5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만해의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되새기고 수상자들의 삶과 업적을 축하했다. 시상식으로 향하는 길부터 특별했다.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구룡사 주차장에는 대형 리무진 버스 3대가 줄지어 섰다..
- 시와 가곡이 짓는 따뜻한 집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가을은 음악을 닮았다. 뜨겁던 계절이 한 걸음 물러나고 바람 끝에 서늘한 음표 하나가 묻어오는 때, 사람의 마음도 문득 노래 한 곡에 오래 머문다. 9월 8일 오후 7시 송파문화예술회관에서 제19회 돌체 열린음악회가 열린다. 돌체클래식이 주최하고 (사)한국예술가곡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무대의 주제는 ‘송파구민과 함께하는 음악, 그 이상의 감동’이다. 전석 무료 초대로 열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음악으로 가까워지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우리 시에 선율을 입히다 이번 음악회에서 무엇보다 반가운 것은 우리말과 우리 시가 노래가 되어 무대에 오른다는 점이다. ‘가을의 기도’, ‘아름다운 나라’, ‘살짜기 옵서예’, ‘그리운 금..
- 전통과 첨단 AI 기술의 경계를 허물며 세계 미술계가 주목하는 독창적 예술 세계 입증- 한국한겨레예술협회·사단법인 한국예술협회 공동주최 권위 있는 무대서 최고상 수상 쾌거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한국 AI 아트의 최전선에서 독창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장인보 작가가 대한민국 미술계의 권위 있는 공모전인 ‘제25회 한국미술대전’에서 융합미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한국한겨레예술협회와 사단법인 한국예술협회(이사장 박수진)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제25회 한국미술대전은 매년 수많은 역량 있는 신인 및 중견 작가들이 경합을 벌이는 국내 유수의 미술 등용문이다. 장인보 작가는 기술과 예술의 심도 있는 결합을 보여주는 ‘융합미술’ 부문에서 압도적인 예술성과 철학적 깊이를 인정받아 영예..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후배기수가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사람은 혼자 클 수 없다. 누군가 먼저 길을 걸었고,누군가 먼저 넘어졌고,누군가 먼저 물어보았고,누군가 먼저 부끄러움을 견뎠고,누군가 먼저 작은 확신을 얻었기 때문에그다음 사람이 조금 덜 헤매고 걸을 수 있다. 길은 혼자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앞선 사람이 뒤에 오는 사람에게 남겨 줄 때 넓어진다. D-7의 주제는 그래서 분명하다. 실천리더 후배기수, 다음 사람을 세워라. KN541 온라인 전환은 혼자 잘해서 되는 일이 아니다.내가 먼저 이해하고,내가 먼저 경험하고,내가 먼저 준비하고,내가 먼저 검정을 준비한 뒤,그 경험을 다음 사람에게 넘겨야 한다. 내가 아는 것으로 끝나면 지식이다.내가 움직이면 실천..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I. 목적A사는 상시근로자 120명을 사용하는 서비스회사로, 근로자의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은 없지만 노사협의회는 설치되어 있다. 회사는 성수기와 비수기의 업무량 차이를 조정하기 위해 3개월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하고, 공휴일 일부를 다른 근로일로 대체하는 방안도 검토하였다. 인사담당자는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이 있으니 그 위원들과 서면합의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근로자위원이 당연히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대표가 되는지, 누가 선거에 참여해야 하는지, 전자투표가 가능한지, 그리고 근로자대표와 합의하면 취업규칙이나 개별 근로계약까지 자동으로 변경되는지에 관한 문제가 연이어 제기되었다.근로기준법상 “근로자대표”는 경영상 해고에 관한 제24조 제3항에서..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교재·예상문제·서술형·실천형 문제를 중심으로 검정을 준비한다 준비는 마음속에 있을 때는 다짐이다. 그러나 책을 펴면 공부가 되고,문제를 풀면 점검이 되고,글로 써 보면 생각이 되고,현장에서 적용하면 실력이 된다. D-8의 주제는 분명하다. 실천리더 검정, 준비를 실력으로 바꿔라. KN541 온라인 전환을 앞둔 지금, 우리는 단순히 시스템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니다.새로운 시장을 설명하고,소비와 생산을 연결하고,이용자와 고객을 안내하고,가치가게를 열고,상품을 큐레이션하고,사전예약을 설명하고,리워드 운영정책의 흐름을 이해시키고,지역과 온라인 관계망을 연결해야 할 사람들이다. 그러려면 말만 뜨거워서는 안 된다. 말은 뜨거운데 내용이 비어 있으면 금방 식는다.열정은 큰데 기..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자신 있게 소개할 상품을 선택하고 그 이유를 준비한다 좋은 시장은 모든 것을 다 팔지 않는다. 좋은 시장은 무엇을 팔지 않을 것인지도 안다.좋은 사람은 아무거나 권하지 않는다.좋은 가게는 진열대가 많아서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선택의 이유가 분명해서 기억된다. D-9의 주제는 그래서 중요하다. 상품 큐레이션, 선택이 곧 콘텐츠다. 이제 KN541 온라인 전환은 단순히 상품을 많이 보여 주는 싸움이 아니다.상품을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말하고, 누구에게 왜 연결할 것인가의 싸움이다. 상품이 많다는 것은 기회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혼란이기도 하다. 사람은 너무 많은 상품 앞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멈춘다.고르라고 많이 펼쳐 놓으면 선택이 쉬워지는 것이 아니라..
- Token을 발행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사람과 사용처를 만드는 단계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오는 9월 12일(토) 글로벌웹3협의회(Global Web3 Council)가 공식 출범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Token 또는 Airdrop 행사가 아니다. ESM소비자평가단을 기반으로 ▲소비자평가 ▲Web3 프로젝트 ▲Token ▲Airdrop ▲Reward ▲Campaign ▲소비자 패널을 실제 사람과 사업에 연결하는 새로운 ESM × WEB3 생태계의 공식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 ESMX ESM소비자평가단 · Airdrop · Reward · Campaign을 연결하는 공통 참여축으로 우선 활성화합니다.🔷 GCELL · eGCELL · MOIM · MAO 기존 Token이 없어지거나 ..
- 9월 12일 서울 강남서 출범식 및 공동사업 로드맵 발표 - 중소·소상공인·협단체 위한 소비자평가·Web3·디지털자산 연계 새로운 성장모델 제시 - 오랜기간 개발과 성능 테스트를 거쳐 ESM 웹3홈 기술 발표 및 시연 - AKITA RIDER 1차 캠페인 및 ESMX 연계 참여 프로그램도 공개[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글로벌웹3협의회(Global Web3 Council)가 오는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33길 11, 9층에서 공식 출범식을 개최하고, 창업경영포럼과 함께 ESM 소비자평가 인프라와 Web3 기술을 연계한 공동사업 로드맵 및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발표한다. 이번 행사는 “Web3로 여는 새로운 기회,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슬..
- Web3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소상공인·협단체와 소비자·회원·팬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생태계의 첫걸음을 시작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글로벌웹3협의회(대표 조성남)와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이 오는 12일(토) 오후 4시 서울시 강남구 소재 글로벌웹3협의회 사무실에서 ESM 소비자평가와 Web3·블록체인·토큰경제를 연결하는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공동사업 로드맵을 발표한다.■ 일시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4시 ■ 장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33길 11, 9층 ■ 주요 프로그램 · 개회 및 인사말 · ESM Web3Home 발표설명회 · 글로벌웹3협의회 발족식 · 목적사업 제1호 AKITA RIDER 소개 및 미래 로드맵 발표 · ESM 대한..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가치가게 이름·소개·프로필·운영주제를 준비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이름 하나를 가지고 산다. 어떤 이름은 가족 안에서 불리고,어떤 이름은 직장에서 불리고,어떤 이름은 친구들 사이에서 불리고,어떤 이름은 오래 묵혀 두었다가 경조사 봉투에서만 간신히 살아난다. 그런데 이제 KN541 온라인 전환을 앞두고 그 이름이 시장으로 나와야 한다. D-10의 주제는 이것이다. 가치가게, 내 이름으로 시장을 열어라. 이 말은 단순히 개인 판매 페이지 하나 만들라는 뜻이 아니다.내 이름으로 작은 간판 하나 걸라는 뜻도 아니다.“나도 온라인에 가게 하나 생겼다” 하고 동네방네 자랑만 하라는 뜻도 아니다. 물론 자랑은 조금 해도 된다.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가게를 여는데 너무 조용하면 간판..
뇌 구조·기능 이론부터 뇌크댄스 실습까지… ‘생각하면서 움직이는’ 뇌 건강 교육프로그램 전·후 뇌파 측정으로 변화 과정 확인… 현장 강사 중심 1기 교육생 참여[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강사가 보여주는 동작을 눈으로 보고, 순서를 기억한 뒤 몸으로 따라 한다. 오른손과 왼손은 서로 다른 움직임을 수행하고 음악과 리듬에 맞춰 발을 움직인다. 단순한 체조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집중하고, 기억하고, 판단하고, 움직이는 여러 과정이 동시에 담겨 있다.㈜뇌맘케어(대표이사 유성수·부대표 전경숙)가 최근 진행한 ‘뇌타 1기 과정’은 이처럼 신체 움직임과 인지활동을 결합한 뇌 건강 프로그램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으로 진행됐다.서울 마포에 위치한 ㈜뇌맘케어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1기 과정은 총 2회에 걸쳐..
알츠하이머병 앓은 어머니 경험에서 출발… 뇌·몸·마음을 함께 움직이는 ‘뇌맘케어’‘생각하면서 움직이는’ 뇌타 프로그램 통해 신경가소성·이중과제·인지예비력에 주목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기억을 잃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알츠하이머병을 앓았던 어머니를 지켜보며 품게 된 이 질문이 뇌와 마음을 함께 돌보는 뇌 건강 프로그램의 출발점이 됐다.㈜뇌맘케어(대표이사 유성수)는 단순한 신체운동을 넘어 생각하고, 기억하고, 판단하면서 몸을 움직이는 ‘뇌타’를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뇌 건강관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뇌맘케어는 서울 마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교육센터를 중심으로 뇌 건강 관련 교육과 지도자 양성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유성수 대표이사와 전경숙 부대표가 함께 이끌..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구매확정·사전예약·추가 생산·리워드·취소·환불 기준을 숙지한다 길을 모르면 발걸음이 흔들린다. 목적지가 있어도 길을 모르면 돌아가고,방향이 있어도 표지판을 읽지 못하면 헤매고,좋은 마음으로 출발해도 흐름을 모르면 중간에서 멈춘다. KN541 온라인 전환을 앞둔 D-11의 주제는 그래서 중요하다. 온라인 정산정책, 흐름을 알아야 길이 보인다. KN541은 단순히 상품을 사고파는 구조가 아니다.KN541은 소비와 생산을 연결하는 구조다.이용자와 고객의 참여가 기록되고,기록된 참여가 신뢰가 되고,신뢰가 리워드 운영정책 안에서 질서로 정리되고,그 질서가 다시 시장을 움직이는 구조다. 그러므로 온라인 정산정책을 모르면 KN541의 길을 제대로 볼 수 없다. 상품만 보면 반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