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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창업경영포럼 ESM소비자평가단 대상 소비자저널 보도자료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내 사람·내 지역·내 온라인 관계망을 KN541과 연결한다 지경은 땅의 넓이만을 뜻하지 않는다. 사람이 닿는 범위,생각이 퍼지는 거리,관계가 움직이는 길,내 이름으로 연결할 수 있는 시장의 크기,그 모든 것이 지경이다. 지금 KN541 온라인 전환을 앞둔 D-15의 첫 번째 주제는 바로 이것이다. 지경을 넓혀라. 무엇을 더 많이 가지라는 말이 아니다.무엇을 더 크게 과장하라는 말도 아니다.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 지역, 관계망을 다시 보라는 말이다. 내 주변에는 사람이 있다.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지인이 있고, 동료가 있고, 오래 연락하지 못한 인연도 있다.동네가 있고, 모임이 있고, 단체가 있고, 온라인 친구가 있고, 카카오톡방이 있고, 블로그와 SNS의..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씨앗도사 김형동 교수님 강의 (10분 동영상) 하늘 천(天)자에 대한 의미 天 = 二 + 人(아래 위치) = 천 지 인 合字夭 = 삐칠 별 + 大(큰, 하늘)=하늘이 삐친 글자 = 일찍 죽을 요仁 = 二 + 人(옆에 위치) = 천 지 인 合字 = 어질 인无 = 二 + 人(행할 인) = 없을 무 https://youtu.be/TKYCk73em9M?si=-8T8D6GqCLgeDWMa天 하늘천자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youtu.be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8📩 여름의 끝자락,잠시 마음을 돌아보는 이야기입니다.우리가 잘 아는 ‘별주부전’과 닮은 이야기가이미 불교 경전에도 전해지고 있습니다.왜 우리는 뻔히 알면서도욕망에 흔들리고 속임수에 넘어갈까요?원숭이와 자라의 이야기에 담긴부처님의 지혜를 함께 만나 보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yrY1W4UdA0M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8www.youtube.com [경전산책 68] 왜 우리는 속고 또 속는가– 의심과 욕망이 우리를 흔드는 이유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서 유행하시면서 대비구 대중 1,250명과 함께 계셨다.그때에 비구들이 모여 의논하여 말하였다.“이 폭지(暴志)라는 비구니는 집과..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여름은 언제나 뜨겁게 왔다가 조용히 물러난다. 한낮의 열기는 아직 남아 있지만, 아침 공기에는 이미 다음 계절의 기척이 섞여 있다. 매미 소리는 조금 낮아지고, 해는 조금 짧아졌고, 사람의 마음은 이상하게도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된다. 8월의 끝자락은 늘 묘한 자리다. 끝난 것도 아니고, 시작된 것도 아니다.붙잡기에는 늦었고, 포기하기에는 이르다.아쉬움은 남아 있지만, 아직 정리할 시간이 있다.지친 몸은 쉬고 싶지만, 마음 한쪽에서는 다시 일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8월의 끝자락은 단순한 달력의 끝이 아니다.다시 기준을 세우는 시간이다. KN541에게도 이 8월은 가볍지 않았다. 많은 말을 했다.많은 문서를 만들었다.많은 방향을 세웠다.많은 제품을 검토했다.많은..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세상에는 이상한 시장이 많다. 좋은 물건을 만들면 팔리는 줄 알았더니, 시장은 먼저 묻는다. “광고는 얼마나 했습니까?”“유명한 사람이 썼습니까?”“포장은 고급스럽습니까?”“남들이 우르르 샀습니까?”“브랜드 이름이 혀를 꼬아야 발음되는 외국 이름입니까?”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다. 쓸 만한 물건인지 묻기 전에 이름값을 묻고,내 삶에 필요한지 보기 전에 남이 알아주는지 따지고,좋은 원료와 좋은 설계보다 쇼윈도 조명이 더 빛나는 세상이다. 시장은 사람에게 필요를 묻지 않는다.욕망을 들이민다. “이걸 사면 품격 있어 보입니다.”“이걸 사면 성공한 사람처럼 보입니다.”“이걸 안 사면 뒤처집니다.”“지금 안 사면 당신만 손해입니다.” 이쯤 되면 시장은 장터가 아니라 최면술 학..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한 바퀴가 굴러가면 길이 생기고, 길이 생기면 문명이 열린다 모든 전환에는 마지막 문장이 필요하다. 시작을 알리는 문장.방향을 정하는 문장.사람을 모으는 문장.흔들릴 때 다시 붙잡을 수 있는 문장. KN541에게 그 문장은 분명하다. 우리는 남의 시장을 따라가지 않는다.우리는 우리의 시장을 만든다.우리는 소비자를 끝에 세우지 않는다.우리는 소비자를 시작에 세운다.우리는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소비와 생산을 연결하는 새로운 질서를 세운다. 이 선언이 분명해야 한다. 조직은 선언 없이 오래가지 못한다.상품은 철학 없이 깊어지지 못한다.콘텐츠는 기준 없이 흩어진다.거점은 방향 없이 단순 공간이 된다.온라인 시장은 구조 없이 쇼핑몰로 끝난다.해외 진출은 원형 없이 이벤트가..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해외 진출은 상품 수출이 아니라 시장 구조의 확장이다 시장은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다. 한 사람의 선택에서 시작되고,한 가족의 반복 소비에서 자라며,한 지역의 거점에서 신뢰를 얻고,한 공동체의 문화가 될 때 비로소 확장된다. KN541도 마찬가지다. KN541은 처음부터 세계를 말할 수 있다.해외 진출을 말할 수 있다.글로벌 파트너 거점을 말할 수 있다.GWC 가치 지표를 말할 수 있다.전자오두막 시대를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세계로 나가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지역에서 살아 있는가.이용자와 고객의 생활 속에 들어갔는가.지역 파트너 거점과 커뮤니티 거점에서 반복되고 있는가.KN541 스토어의 흐름이 실제 소비와 생산을 연결하고 있는가.콘텐츠·서비스 공유..
- 최고 영예 ‘최우수예술상’ 수상작 사유의 정원>으로 미래 예술의 새 패러다임 제시 - 글로벌 무대로 뻗어가는 K-AI 아트… “미래 예술을 주도할 중추적 분기점 열어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인공지능(AI)의 첨단 기술력과 인간의 심오한 미학을 융합해 다원 예술의 새 지평을 열어온 ‘K-AI 아트의 거장’ 장인보 작가(감독)의 ‘제3회 서울-한강비엔날레 AI 특별기획전’이 8월 25일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국내외 관람객과 미술계의 뜨거운 찬사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에서 개최된 이번 특별기획전은 서양화, 동양화, 조형예술, 민화, 그리고 미래의 새로운 아트의 역사를 쓰고 있는 AI 아트 등 시각예술 전반을 아우르..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문화는 공간을 만나야 현실이 된다 기준은 세울 수 있다. 기록도 남길 수 있다.콘텐츠도 만들 수 있다.제품도 준비할 수 있다.KN541 스토어도 열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사람의 생활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면 시장은 움직이지 않는다. 시장은 화면 안에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시장은 문서 안에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시장은 선언만으로 열리지 않는다. 시장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열린다.사람이 보고, 만지고, 묻고, 체험하고, 이야기하고, 다시 선택하는 곳에서 살아난다. 그래서 KN541은 이제 거점을 살려야 한다. 지역 파트너 거점.커뮤니티 거점.전자오두막. 이 공간들이 살아야 KN541의 한 바퀴가 실제로 굴러간다. 온라인 시장은 빠르다.KN541 스토어는 넓게 연결된다..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기록은 남기는 것이고, 문화는 반복되는 것이다 시장은 한 번의 선언으로 바뀌지 않는다. 좋은 제품 하나로도 바뀌지 않는다.훌륭한 콘텐츠 하나로도 바뀌지 않는다.강력한 시스템 하나로도 끝나지 않는다. 시장이 정말 바뀌려면 기준이 반복되어야 한다.반복된 기준이 습관이 되어야 한다.습관이 조직 안에 스며들어야 한다.그리고 그 습관이 문화가 되어야 한다. KN541은 이제 그 단계로 가야 한다. 특별칼럼 1탄은 한 바퀴를 말했다.KN541이 굴러야 직영프랜차이즈, 온라인 시장, GWC 가치 지표, 해외 진출, 전자오두막 시대가 열린다고 말했다. 특별칼럼 2탄은 생활 속 킬러 콘텐츠를 말했다.국민식사면, 국민커피, 당차, 데티칸 치약, 훼밀리 세트, 바디로션이 KN541의 생..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소비가 생산을 부르고, 참여가 리워드가 되고, 기록이 시장의 기준이 되는 시대 시장은 말로 바뀌지 않는다. 좋은 뜻만으로도 바뀌지 않는다.훌륭한 제품만으로도 바뀌지 않는다.뜨거운 구호만으로도 오래가지 못한다. 시장을 바꾸는 것은 반복이다.반복을 붙잡는 것은 기록이다.기록을 신뢰로 바꾸는 것은 구조다. KN541은 이제 이 지점으로 들어서야 한다. 우리는 이미 말했다. 생산소비 구조를 소비생산 구조로 바꾸자고.소비자를 시장의 끝이 아니라 시작으로 세우자고.제품을 파는 조직이 아니라 시장 질서를 바꾸는 조직이 되자고.남의 브랜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시장을 만들자고. 이제는 물어야 한다. 그 참여는 어디에 남는가.그 소비는 어떻게 생산을 부르는가.그 공유는 어..
- 소비자평가·통합회원·콘텐츠 공유·Web3 리워드를 하나로 연결- 창업경영포럼, 협·단체와 기업이 공동 인프라를 활용하는 새로운 연합형 플랫폼 모델 본격 가동- 최소 수천만원이상 구축비용으로 진행되어 온 사회적협동조합, 사단법인, 재단법인 등 민간기관 전산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이제 민간기관이 최적의 실개발비와 최소의 운영비용(웹전문가 1인이상 고정 채용효과를 내는 자동화 구현)만으로도 운영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은 다사랑통합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의 공식 웹사이트를 ESM Web3Home 기술 기반 차세대 통합 플랫폼으로 구축하고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다사랑통합돌봄 플랫폼은 단순한 기관 홈페이지를 넘어 조합의 통합돌봄 사업, 복지용구, 상담 ..
- 에어드랍 참여와 국내외 블록체인 고급정보 제보를 연결하는 Web3 참여형 플랫폼 구축 - 프로젝트 소싱·검토·ESM 소비자평가·PANEL 공식 공급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연계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창업경영포럼은 국내외 Web3·블록체인 산업의 건전한 정보 유통과 소비자 참여 확대를 위해 ‘가칭 글로벌웹3협의회( 대표 조성남, Global Web3 Council, GWC)’ 플랫폼을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웹3협의회 플랫폼은 현재 akita.moimland.com을 기반으로 구축되고 있으며, 향후 별도의 공식 도메인으로 이전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플랫폼은 단순한 블록체인 정보 제공 사이트가 아니라, ① 일반 소비자와 회원을 대상으로 한 토큰·코인·NFT·Web3 프로젝트 ..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I. 서론정보화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업이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양과 형태도 크게 확대되었다. 개인정보 유출은 스팸, 명의도용, 보이스피싱, 계정 탈취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업의 개인정보 관리는 단순한 전산 보안의 문제가 아니라 인사·노무관리의 핵심 준법 영역이 되었다.「개인정보 보호법」은 2011년 3월 29일 제정되어 같은 해 9월 30일부터 시행되었다. 이후 2020년 이른바 데이터 3법 개정으로 정보통신서비스 분야의 개인정보 보호규정이 「개인정보 보호법」 중심으로 통합되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으로 출범하였다. 2023년 전면 개정에서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의 법적 근거, 영상정보처리기기 규율, 유출 통지·신고, 과징금 제..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깨어난 소비자 한 사람이 새로운 시장의 출발점이다 시장은 오랫동안 소비자를 끝자리에 세워 왔다. 생산자는 먼저 만들고,광고는 욕망을 자극하고,유통은 가격을 흔들고,브랜드는 판단을 대신했다. 소비자는 마지막에 불려 나왔다. 고르라 했다.사라 했다.비교하라 했다.후회하면 또 사라 했다. 그러나 그 구조 안에서 소비자는 주인이 아니었다. 소비자는 시장의 출발점이 아니라 종착점이었다.방향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만들어진 방향을 따라가는 사람이었다.필요를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광고가 던진 욕망에 반응하는 사람이었다. 이것이 낡은 생산소비 구조의 본질이다. 생산이 먼저 있고 소비가 뒤따른다.기업이 먼저 결정하고 소비자가 따라간다.시장이 먼저 판을 짜고 사람은 그 안에서 선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