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강남구
- 김포시
- 안양시
- 전우와함께
- 정차조 회장
- kn541
- 강남노무법인
- 손영미 칼럼
- 창업경영포럼
- 정봉수 박사
- 강남 소비자저널
- 안양시청
- 고양특례시
- 정차조 칼럼
- 소비자저널협동조합
- 피아노
- 최규태기자
- 정봉수 노무사
- 케이클래식
- 고양시
- 안양
- 용인소비자저널
- 창경포럼
- 클래식
- 강남구 소비자저널
- 손영미 시인
- 정봉수 칼럼
- 소협
- 안양시장
- 음악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29035)
<공식> 창업경영포럼 ESM소비자평가단 대상 소비자저널 보도자료
[강남 소비자저널=유준형 컬럼니스트]1784년, 프로이센의 철학자 칸트는 ‘계몽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짧은 글로 답했다. 그 글에 이런 대목이 있다. 나 대신 이해해 주는 책이 있고, 나 대신 양심을 지녀 주는 성직자가 있고, 나 대신 식단을 정해 주는 의사가 있다면 굳이 애쓸 까닭이 없다는 것이다. 칸트는 이 편안함을 ‘미성년 상태’라 불렀다. 나이를 먹고도 스스로 생각하기를 미루는 상태다. 240여 년이 흐른 지금, 그 목록에 하나를 더 보태도 어색하지 않다. 나 대신 판단해 주는 AI.요즘 우리의 하루가 그렇다. 점심 메뉴를 고를 때도, 보내야 할 답장의 첫 줄이 막힐 때도 검색창보다 AI 창을 먼저 연다. AI는 빠르고 친절하다. 어색한 표현을 고쳐 주고, 생각지 못한 선택지까지 펼쳐 놓는다...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세상에는 참 이상한 순서가 있다. 먼저 잔뜩 만들고,그다음 팔 방법을 찾고,안 팔리면 할인하고,그래도 남으면 창고에 쌓고,창고가 답답해지면 다시 광고하고,마지막에는 지구에게 말한다. “우리가 조금 바빴다.” 조금 바빴던 것이 아니다.순서가 틀렸다. 필요를 묻지 않고 생산했기 때문이다. 기존 시장은 너무 오래 이렇게 움직였다. 생산자가 먼저 만들고,광고가 크게 외치고,유통이 밀어 넣고,소비자가 마지막에 고르고,남은 것은 재고가 되고,재고는 할인으로 내려오고,할인은 다시 소비를 흔들고,흔들린 소비는 다시 과잉 생산의 핑계가 된다. 이것은 시장이라기보다 거대한 돌림노래다. “만들었으니 사라.”“안 사면 할인하겠다.”“할인하니 사라.”“많이 팔렸으니 또 만들겠다.” 참 성실..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우리는 소비를 너무 가볍게 배웠다. 돈을 내고,물건을 받고,포장을 뜯고,마음에 들면 쓰고,마음에 안 들면 투덜거리고,다 쓰면 버리고,다시 필요하면 또 산다. 이 흐름이 너무 익숙해서 사람들은 소비를 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소비는 끝이 아니다.소비는 생산에게 보내는 신호다. 내가 무엇을 사느냐는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니다.내가 어떤 생산을 계속 살아남게 할 것인지 선택하는 일이다.내가 어디에서 사느냐는 단순한 결제 위치의 문제가 아니다.내 돈이 어느 시장을 키우고, 어느 구조를 더 강하게 만들 것인지 결정하는 일이다. 사람은 소비할 때마다 조용히 생산자에게 말한다. “이런 것은 계속 만들어도 됩니다.”“이 방식은 시장에서 살아남아도 됩니다.”“이 가격, 이 포장,..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ESM 오픈소스 핵심 철학에 따른 금번 플랫폼의 개발사양 및 기타 기술사항을 공개합니다. 세상의 모든 어플 (안드로이드/iOS) 세상의 모든 웹 (워드프레스, 아임웹 등), 어플리케이션 (X,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그 레이어 상단에 위치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기초는 6년에 걸친 기반설계, 그리고 최근 4개월 동안 실현작업에 밤잠을 설쳐가며 참여해 주신 창업경영포럼 초창기 창립멤버들인 개발진, 그리고 현직 국내외 거래소 임직원, 인간 개발진들, 그리고 우리와 함께 더 많은 기여를 해준, 쳇GPT,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등 5개 비인간 AI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음악이면 음악, 영화면 영화, 이제 K의 시대입니다. 이제 웹3 영역에서도 "K"가 시..
- 황금가바 칼국수 시식회·QBB LIVE 소비자평가 브리핑·테크네이처 제품 설명 이어져- 다음 주 ESM Academy 본격 가동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의장 이승목)과 글로벌웹3협의회가(대표 조성남) 지난 2026년 10월 3일 개천절 오후 4시 개최한 ‘2026 개천절 기념 ESM 특별행사’가 기관장과 지역대표단 등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앞서 진행된 글로벌웹3협의회 출범 행사에 이은 두 번째 공식 후속 행사로, 1차 행사에 참석하기 어려웠던 기관장과 지역대표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 준비자료에서도 이날 행사는 단순 플랫폼 소개가 아니라 ESM Web3 AGI Platform의 실제 실행 전환과 다음 단계인 Academy 교육으로 연결하..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I. 사건의 시작: 호주에서 한국까지외국인 관련 노동사건을 주로 담당하다 보면, 법률상 판단과 당사자가 느끼는 억울함 사이에 큰 간격이 생기는 사건을 접하게 된다. 이 사건은 그중에서도 오래 기억에 남는 사례다. 호주 출신의 한 영어강사는 한국의 C어학원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했다. 그는 현지 채용담당자가 진행한 약 2주간의 심사와 인터뷰를 통과했고, 어학원과 고용 관련 서류와 근로계약서를 작성했다. E-2 비자를 받기 위해 범죄경력 관련 서류도 준비했고, 항공료 등 상당한 비용을 부담하여 한국으로 왔다.그..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개천절 ESM 2차 특별행사 성료… ‘K-Trading’ 글로벌 출발 선언황금가바 칼국수 시식회·QBB LIVE 소비자평가 브리핑·테크네이처 제품 설명 이어져… 다음 주 ESM Academy 본격 가동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의장 이승목)과 글로벌웹3협의회가(대표 조성남) 지난 2026년 10월 3일 개천절 오후 4시 개최한 ‘2026 개천절 기념 ESM 특별행사’가 기관장과 지역대표단 등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앞서 진행된 글로벌웹3협의회 출범 행사에 이은 두 번째 공식 후속 행사로, 1차 행사에 참석하기 어려웠던 기관장과 지역대표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 준비자료에서도 이날 행사는 단순 플랫폼 소개가 아니라 ESM Web3 AGI Pl..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ESM Web3 AGI Platform’ 공개 WordPress·iOS·Android·YouTube·AI·외부 서비스까지 API로 연결하는 독자적 시스템 코어형 플랫폼Web3Home·소비자평가·에어드랍/혜택·ESM Web3 AGI Trading·플랫폼 파트너 등 5대 핵심 서비스 통합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이 웹사이트 단위의 서비스 개발을 넘어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 서비스를 하나의 시스템 코어에서 연결·운영하는 **‘ESM Web3 AGI Platform’**을 공개하였다. 창업경영포럼은 2026년 10월 3일 개천절 기념 행사에서 platforum.moimland.com을 중심으로 구축 중인 ESM Web3 AGI Platform의 기술..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기존 시장은 소비자를 왕이라고 불렀다. 참 좋은 말이다.듣기만 하면 당장 궁궐 하나쯤 받은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하다. 왕이라는데 상품 기획 회의에는 부르지 않는다.왕이라는데 가격 결정에도 없다.왕이라는데 생산 수량을 정할 때도 없다.왕이라는데 광고가 다 끝난 뒤에야 나타난다.왕이라는데 문제가 생기면 고객센터 대기음 나라에서 37분 동안 왕좌에 앉아 있어야 한다. 이쯤 되면 왕이 아니라 계산대 앞의 귀빈이다. 기존 시장은 소비자를 끝에 세웠다. 상품이 만들어진 뒤,가격이 붙은 뒤,광고가 흔든 뒤,플랫폼이 진열한 뒤,배송 시스템이 준비된 뒤,마지막에 소비자를 불렀다. “자, 이제 선택하십시오.” 대단히 친절해 보인다.하지만 이미 중요한 결정은 다 끝난 뒤다. 식당으로 ..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세상은 우리에게 자주 두 개의 문만 보여 준다. 이쪽이냐, 저쪽이냐.찬성이냐, 반대냐.보수냐, 진보냐.성장이냐, 분배냐.개인이냐, 공동체냐.소비냐, 절약이냐.돈이냐, 가치냐.현실이냐, 이상이냐. 참 친절한 척하지만 사실은 무서운 방식이다. 두 개만 보여 주면 사람은 선택하는 줄 안다. 그러나 많은 경우 사람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갇히는 것이다. 두 개 중 하나를 고르는 순간, 이미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판 안으로 들어간다. 문이 두 개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같은 건물의 다른 출입구일 때가 많다. 우리는 너무 오래 이 방식에 익숙해졌다. A가 아니면 B라고 믿었다.오른쪽이 아니면 왼쪽이라고 믿었다.시장경제가 아니면 반시장이라고 믿었다.성장을 말하면 사람을 잊는 것..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오운홍 박사님의 대한민국의 고대사2 https://youtu.be/WsOZ1_66FiE?si=u0kmQvL2MWgnXv-r고알고사2 성왕은 부왕의 묘를 왜 감추었을까요?youtu.be 백제 무령왕릉을 한반도에 숨겨 놓은 사연, 아십니까?1971년 7월 5일, 충남 공주 송산리 고분군에서 빗물 배수로를 만드는 중에발굴되었는데, 무덤 속의 지석으로 백제 25대 무령왕릉을 확인하였습니다.1440여 년이 지나도록 도굴되지 않은 까닭은무령왕릉이 봉분 없이 다른 두 봉분 사이에 끼어있어서그동안 도굴꾼이 몰라봤기 때문입니다.누가 무령왕릉을 조성했을까요? (아들) 성왕(26대)이라고 봅니다.그가 왜 이곳에 숨겼는지 의문을 풀려면, 앞서, 약칭 에서 본①‘한반도에는 백제 왕궁 주춧..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73 📩 가을의 문턱에서,우리 마음도 새롭게 살펴볼까요?법문은 많이 들었는데,왜 마음은 쉽게 달라지지 않을까요?혹시 말씀을 안다는 것을깨달음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을까요?『여래사자후경』은햇빛과 메아리의 비유로우리에게 이 질문을 던집니다.말에 머물면 무엇을 놓치게 되는지,오늘 경전산책에서 함께 살펴보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f5Hy7qtJHuE&pp=0gcJCS4MAYcqIYzv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73www.youtube.com [경전산책 73] 왜 우리는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가– 말에 머물고 본질을 보지 못하는 이유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해와 달의 궁전에 있는 승장전에 머무시며, 9만 9천억 명의..
- AI 영화, 웹콘텐츠 등 확장된 융복합 예술 축제의 정체성을 명확하고 트렌디하게 부각- AI 영화·음악·미술·웹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 아우르는 융복합 예술 축제- 11월 20일 메가박스 하남미사점에서 시상식 및 GV 진행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한국영화인총연합회 하남지부가 음악과 영화의 융합을 통한 신규 콘텐츠 및 신인 창작자 발굴, 경기도권 예술 축제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 제9회 미사음악영화제(Misa Music Movie Festival, 이하 MMMF)’를 개최한다.한국영화인총연합회 하남지부가 주최하고 하남시청, 하남시의회, 메가박스 하남미사가 후원하는 이번 영화제는 10월 1일부터 오는 11월 13일 자정까지 공식 이메일(artnmmd@gmail.com)을 통해 출품작을 접..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생소한 이론을 통해 세상을 봐라 익숙함은 가장 오래된 감옥이다. 감옥이라고 해서 꼭 쇠창살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더 무서운 감옥은 문이 열려 있는데도 나가지 않는 감옥이다. 사람은 날마다 새 하늘을 보면서도 어제의 생각으로 오늘을 해석한다. 새로운 사건을 만나도 낡은 말로 이름 붙이고, 낯선 사람을 만나도 익숙한 기준으로 재단하며, 시대가 바뀌어도 오래된 문법으로 세상을 읽는다. 그러고는 말한다. “세상이 왜 이 모양이지?” 사실 세상이 이 모양인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는 눈이 늘 그 모양일 수 있다. 생소한 이론을 통해 세상을 보라는 말은 어려운 학문을 들이대자는 뜻이 아니다. 세상을 일부러 복잡하게 만들자는 말도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너무 익숙해서..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공모 선정작 오는 11월 11일(수) 동백미르휴먼센터 3층 대강당서 개최-고전의 현대적 재해석 환경오염 문제와 장애·비장애인의 화합 메시지 담아-최규태 연출, 장애인과 비장애인 배우들이 함께 만드는 가슴 따뜻한 상생의 무대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용인시를 기반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극단 일점오’가 오는 11월 11일(수), 창작 국악 뮤지컬 을 동백미르휴먼센터 3층 대강당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용인시 문화예술과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무대에서 함께 호흡하며 예술적 화합을 이루어내는 뜻깊은 프로젝트다. 고전의 현대적 변주 바다와 육지가 함께 병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