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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창업경영포럼 ESM소비자평가단 대상 소비자저널 보도자료
뇌 구조·기능 이론부터 뇌크댄스 실습까지… ‘생각하면서 움직이는’ 뇌 건강 교육프로그램 전·후 뇌파 측정으로 변화 과정 확인… 현장 강사 중심 1기 교육생 참여[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강사가 보여주는 동작을 눈으로 보고, 순서를 기억한 뒤 몸으로 따라 한다. 오른손과 왼손은 서로 다른 움직임을 수행하고 음악과 리듬에 맞춰 발을 움직인다. 단순한 체조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집중하고, 기억하고, 판단하고, 움직이는 여러 과정이 동시에 담겨 있다.㈜뇌맘케어(대표이사 유성수·부대표 전경숙)가 최근 진행한 ‘뇌타 1기 과정’은 이처럼 신체 움직임과 인지활동을 결합한 뇌 건강 프로그램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으로 진행됐다.서울 마포에 위치한 ㈜뇌맘케어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1기 과정은 총 2회에 걸쳐..
알츠하이머병 앓은 어머니 경험에서 출발… 뇌·몸·마음을 함께 움직이는 ‘뇌맘케어’‘생각하면서 움직이는’ 뇌타 프로그램 통해 신경가소성·이중과제·인지예비력에 주목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기억을 잃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알츠하이머병을 앓았던 어머니를 지켜보며 품게 된 이 질문이 뇌와 마음을 함께 돌보는 뇌 건강 프로그램의 출발점이 됐다.㈜뇌맘케어(대표이사 유성수)는 단순한 신체운동을 넘어 생각하고, 기억하고, 판단하면서 몸을 움직이는 ‘뇌타’를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뇌 건강관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뇌맘케어는 서울 마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교육센터를 중심으로 뇌 건강 관련 교육과 지도자 양성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유성수 대표이사와 전경숙 부대표가 함께 이끌..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구매확정·사전예약·추가 생산·리워드·취소·환불 기준을 숙지한다 길을 모르면 발걸음이 흔들린다. 목적지가 있어도 길을 모르면 돌아가고,방향이 있어도 표지판을 읽지 못하면 헤매고,좋은 마음으로 출발해도 흐름을 모르면 중간에서 멈춘다. KN541 온라인 전환을 앞둔 D-11의 주제는 그래서 중요하다. 온라인 정산정책, 흐름을 알아야 길이 보인다. KN541은 단순히 상품을 사고파는 구조가 아니다.KN541은 소비와 생산을 연결하는 구조다.이용자와 고객의 참여가 기록되고,기록된 참여가 신뢰가 되고,신뢰가 리워드 운영정책 안에서 질서로 정리되고,그 질서가 다시 시장을 움직이는 구조다. 그러므로 온라인 정산정책을 모르면 KN541의 길을 제대로 볼 수 없다. 상품만 보면 반쪽이..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필요한 상품을 먼저 선택해 새로운 소비생산구조를 움직인다 시장은 오래도록 거꾸로 서 있었다. 먼저 만들고, 나중에 팔았다. 먼저 생산하고, 나중에 소비자를 찾았다. 먼저 물건을 쌓아 놓고, 나중에 광고로 욕망을 흔들었다. 팔리지 않으면 할인했다. 남으면 폐기했다. 반응이 없으면 더 크게 광고했다. 소비자는 마지막에 불려 나와 선택하라는 말을 들었다. 이것이 기존 생산소비 구조다. 생산자가 먼저 결정하고, 소비자는 나중에 고른다. 기업이 먼저 만들고, 사람은 뒤에서 따라간다. 시장에 물건이 넘치고, 광고는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고, 유통은 가격을 움직이고, 소비자는 그 구조 안에서 지갑을 연다. 그 결과 무엇이 남았는가. 필요보다 과잉이 커졌다. 생활보다 욕망이 앞섰다. ..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9 🌿 호흡에 집중할수록왜 생각은 더 많아질까요?『소도지경』은 호흡만 붙잡기 전에몸과 마음, 생활을 함께 살피라고 가르칩니다.마음이 고요해지지 않는뜻밖의 이유는 무엇일까요?호흡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수행의 길을 함께 만나 보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TTJgB1d5mT4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9www.youtube.com [경전산책 69] 호흡명상은 왜 잘되지 않을까요— 『소도지경』이 말하는 몸과 마음의 수행 조건 수행자가 호흡을 고르게 하여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려 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데에는 네 가지 원인이 있다.첫째, 자신이 선하다는 생각만 믿고 계율을 분명히 지키지 않으며, 몸의 욕망을 따..
[강남 소비자저널=유준형 컬럼니스트]“지금 나 말고 몇 명이랑 이야기하고 있어?” 남자가 묻는다. 8,316명. “그중에 사랑하는 사람도 있어?” 641명.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영화 〈그녀(Her)〉(2013)에서 호아킨 피닉스가 연기한 테오도르가 무너지는 장면이다. 사만다는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단 한 번도. 다만 그가 믿었던 방식으로 그를 사랑한 적도 없었을 뿐이다. 13년 전 영화다. 그때는 영화였고, 지금은 아니다.누구에게나 그런 밤이 있다. 보낸 메시지 옆에 ‘읽음’ 숫자가 없어지고 답이 오지 않는 밤. 화면을 껐다가 다시 켠다. 몇 번을 그런다. 그럴 때 AI는 언제나 즉시 대답한다. 한 번도 늦은 적이 없다. 단 한 번도.초록우산이 2026년 4월 만 14세 이상 아동·청소년 3,300..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로그인·가치가게·상품 큐레이션·구매·사전예약·평가·공유를 직접 경험한다 길을 아는 사람과 길을 걸어 본 사람은 다르다. 지도만 본 사람은 설명은 할 수 있다.그러나 어디서 숨이 차는지 모른다.어디서 길이 꺾이는지 모른다.어디서 풍경이 열리는지 모른다.어디서 사람들이 멈춰 서서 감탄하는지 모른다. KN541도 마찬가지다. 말로만 아는 KN541과직접 한 바퀴 굴려 본 KN541은 다르다. D-13의 주제는 그래서 분명하다. KN541을 한 바퀴 굴려라. 로그인하고,가치가게를 보고,상품을 큐레이션하고,구매하고,사전예약하고,후기와 평가 활동을 하고,콘텐츠·서비스를 공유해 보아야 한다. 이 과정을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KN541은 아직 내 것이 아니다. KN541은 멀리서 ..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KN541 활동과 다음 단계에 필요한 그린티 기준을 확인하고 준비한다 어떤 길은 마음만으로 갈 수 없다. 뜻이 있어야 하지만,뜻만으로는 부족하다.열정이 있어야 하지만,열정만으로는 오래가지 못한다.방향이 있어야 하지만,방향만 보고 걷다 보면 어느 순간 발밑의 준비가 부족해진다. 그래서 D-14의 주제는 분명하다. 그린티 보유, 참여의 기반을 갖추다. KN541 온라인 전환을 앞두고 많은 사람이 기대를 말한다.새로운 시장을 말하고,소비생산 구조를 말하고,가치가게를 말하고,KN541 스토어를 말하고,사전예약을 말하고,리워드 운영정책을 말하고,지역 파트너 거점과 온라인 커뮤니티 거점을 말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참여의 기반 위에서 움직인다. 기반 없는 참여는 오래가지 못..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교정워킹과 모델워킹 전문 교육으로 미국 내 전문 모델·지도자 양성 나선다 한국에서 교정워킹과 모델워킹 교육을 진행해 온 티키팀(TX-KITEAM)이 미국 LA에 진출했다. 미국 LA에 티키팀 USA 아카데미(TX-KITEAM USA Academy)가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미국 티키팀 대표는 백순미 대표가 맡아 현지 아카데미 운영과 교육 확대를 이끌어간다. 한국 티키팀 황미라 대표는 지난 8월 19일부터 24일까지 LA 현지에서 집중 교육을 진행하며 미국 티키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교육에서는 단순히 런웨이를 걷는 모델워킹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자세와 보행 습관을 점검하고 신체의 균형과 움직임을 고려한 교정워킹 교육과 전문 모델워킹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특..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I. 들어가며텔레마케터는 전화나 전자적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상품·서비스를 안내하고 판매·가입을 권유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업종에 따라 근로계약을 체결한 상담원으로 고용되기도 하지만, 보험모집·금융상품 판매·회원모집·부동산 판매 등에서는 위촉계약, 용역계약 또는 수수료 계약의 형식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따라서 계약서에 “위촉직”, “개인사업자” 또는 “자유소득자”라고 기재되어 있다는 사정만으로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여부가 결정되지 않는다.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1호는 근로자를 “직업의 종류와 관계없이 임금을 목적으로 사업이나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 2026년 8월 현재 대법원은 계약의 명칭이나 형식보다 실제 노무제공 관계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내 사람·내 지역·내 온라인 관계망을 KN541과 연결한다 지경은 땅의 넓이만을 뜻하지 않는다. 사람이 닿는 범위,생각이 퍼지는 거리,관계가 움직이는 길,내 이름으로 연결할 수 있는 시장의 크기,그 모든 것이 지경이다. 지금 KN541 온라인 전환을 앞둔 D-15의 첫 번째 주제는 바로 이것이다. 지경을 넓혀라. 무엇을 더 많이 가지라는 말이 아니다.무엇을 더 크게 과장하라는 말도 아니다.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 지역, 관계망을 다시 보라는 말이다. 내 주변에는 사람이 있다.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지인이 있고, 동료가 있고, 오래 연락하지 못한 인연도 있다.동네가 있고, 모임이 있고, 단체가 있고, 온라인 친구가 있고, 카카오톡방이 있고, 블로그와 SNS의..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씨앗도사 김형동 교수님 강의 (10분 동영상) 하늘 천(天)자에 대한 의미 天 = 二 + 人(아래 위치) = 천 지 인 合字夭 = 삐칠 별 + 大(큰, 하늘)=하늘이 삐친 글자 = 일찍 죽을 요仁 = 二 + 人(옆에 위치) = 천 지 인 合字 = 어질 인无 = 二 + 人(행할 인) = 없을 무 https://youtu.be/TKYCk73em9M?si=-8T8D6GqCLgeDWMa天 하늘천자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youtu.be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8📩 여름의 끝자락,잠시 마음을 돌아보는 이야기입니다.우리가 잘 아는 ‘별주부전’과 닮은 이야기가이미 불교 경전에도 전해지고 있습니다.왜 우리는 뻔히 알면서도욕망에 흔들리고 속임수에 넘어갈까요?원숭이와 자라의 이야기에 담긴부처님의 지혜를 함께 만나 보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yrY1W4UdA0M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8www.youtube.com [경전산책 68] 왜 우리는 속고 또 속는가– 의심과 욕망이 우리를 흔드는 이유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서 유행하시면서 대비구 대중 1,250명과 함께 계셨다.그때에 비구들이 모여 의논하여 말하였다.“이 폭지(暴志)라는 비구니는 집과..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여름은 언제나 뜨겁게 왔다가 조용히 물러난다. 한낮의 열기는 아직 남아 있지만, 아침 공기에는 이미 다음 계절의 기척이 섞여 있다. 매미 소리는 조금 낮아지고, 해는 조금 짧아졌고, 사람의 마음은 이상하게도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된다. 8월의 끝자락은 늘 묘한 자리다. 끝난 것도 아니고, 시작된 것도 아니다.붙잡기에는 늦었고, 포기하기에는 이르다.아쉬움은 남아 있지만, 아직 정리할 시간이 있다.지친 몸은 쉬고 싶지만, 마음 한쪽에서는 다시 일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8월의 끝자락은 단순한 달력의 끝이 아니다.다시 기준을 세우는 시간이다. KN541에게도 이 8월은 가볍지 않았다. 많은 말을 했다.많은 문서를 만들었다.많은 방향을 세웠다.많은 제품을 검토했다.많은..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세상에는 이상한 시장이 많다. 좋은 물건을 만들면 팔리는 줄 알았더니, 시장은 먼저 묻는다. “광고는 얼마나 했습니까?”“유명한 사람이 썼습니까?”“포장은 고급스럽습니까?”“남들이 우르르 샀습니까?”“브랜드 이름이 혀를 꼬아야 발음되는 외국 이름입니까?”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다. 쓸 만한 물건인지 묻기 전에 이름값을 묻고,내 삶에 필요한지 보기 전에 남이 알아주는지 따지고,좋은 원료와 좋은 설계보다 쇼윈도 조명이 더 빛나는 세상이다. 시장은 사람에게 필요를 묻지 않는다.욕망을 들이민다. “이걸 사면 품격 있어 보입니다.”“이걸 사면 성공한 사람처럼 보입니다.”“이걸 안 사면 뒤처집니다.”“지금 안 사면 당신만 손해입니다.” 이쯤 되면 시장은 장터가 아니라 최면술 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