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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창업경영포럼 ESM소비자평가단 대상 소비자저널 보도자료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육군학사장교13기총동기회(회장 백주인)는 2026년 1월 3일(토) 학사13기총동기회 소식지(이하 소식지) 제6호를 발행했다.소식지는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 짝수 달에 발간하고 있다.격월로 발간 될 소식지에는 학사13기 총동기회 지역별 동기회 소식, 훈육대별 소식, 동호회별 소식, 잃어 버린 동기 찾기, 은퇴 후 멋진 삶을 살고 있는 동기 소식과 회장단 현황은 물론 영전 등 좋은 소식과 학사장교총동문회 소식 등도 실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 소비자저널=선주성 칼럼니스트]- 지자체 치매 예방 정책의 새로운 출발점초고령사회는 더 이상 예측의 영역이 아니다. 다수의 지자체가 이미 치매 유병률 증가, 돌봄 인력 부족, 의료·요양비 지출 확대라는 구조적 압박에 직면해 있다. 그럼에도 현재 정책 대응은 여전히 사후적 관리와 시설 확충 중심에 머물러 있다. 이제 정책의 방향은 분명히 전환되어야 한다. 치매 예방의 핵심 거점은 의료기관이 아니라, 일상의 생활 공간이어야 한다. 그 최전선에 있는 공간이 바로 경로당이다.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6만 8천여 개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다. 이는 노인 여가복지시설 가운데 가장 촘촘한 생활 인프라다. 그러나 현실에서 경로당은 주로 휴식과 친목 중심의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이라..
선주성 교수_세한대학교 사회복지 대학원 현,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사회복지 교수현, 한국시니어비전교육원 대표현, 강남 소비자저널 컬럼니스트
- 2026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와 야닉 네제-세갱의 시간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매년 1월 1일 정오,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 하나의 의식에 가깝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39년, 상처 입은 유럽에 음악으로 희망을 건네기 위해 시작된 이 음악회는 황금빛으로 숨 쉬는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해마다 새해의 첫 언어를 세상에 건넨다. 왈츠와 폴카는 이 무대에서 더 이상 가벼운 춤곡이 아니다. 그것은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품은 문화적 상징이며, 빈 필의 격조는 화려함이 아니라 절제된 품위에서 비롯된다. 이 전통은 반복이 아니라, 매년 새롭게 해석되는 ‘현재형 유산’으로 살아 움직여 왔다. 2026년의 지휘봉 ‘야닉 네제 세갱‘ 2026년 신년음악회의 지휘봉을 ..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새해가 바뀌는 순간, 세계는 늘 같은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어떤 리듬으로 이 한 해를 살아갈 것인가. 그 질문에 가장 오래되고도 우아한 방식으로 답해온 음악회가 있다. 바로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다. 매년 1월 1일,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울려 퍼지는 이 연주는 단순한 축하 공연이 아니다. 그것은 시간을 대하는 태도이자, 삶을 정돈하는 하나의 의식에 가깝다. 황금빛 샹들리에 아래 꽃으로 가득 찬 무대는 화려하지만 결코 요란하지 않다. 음악은 앞서 나가지 않고, 서두르지 않으며, 늘 균형을 지킨다. 올해 지휘봉을 잡은 야닉 네제-세갱의 지휘는 절제 속에서 깊이를 드러낸다. 과장된 제스처 없이도 오케스트라는 유려하게 호흡하고, 왈츠의 박자 위에서 시간은 잠시 속도..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정부를 믿고,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은 우리 모두에게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었습니다.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복구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습니다. 신속한 추경,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소비심리는 7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고, 경제성장률 또한 상승 추세입니다. 주식시장은 코스피 4,000을 돌파했고수출은 연간 7,000억 달러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우려 섞인 좌절이 기대 섞인 전망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34 새해에 꼭 한 번 들으면 좋은 법구경 이야기. “마음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는 부처님 말씀입니다. 박영동 두손 모음🙏 https://www.youtube.com/watch?v=q-X_bAxgoOc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34www.youtube.com 새해 발원문 (법구경 제1게송에 의거하여)새해를 맞아이 법구경의 말씀이우리 각자의 마음에 먼저 일어나삶을 이끄는 첫걸음이 되기를 발원합니다.모든 것이 마음에서 시작된다는부처님의 이 가르침을 따라분노보다 자비를 먼저 내고,조급함보다 지혜를 먼저 살피며,말과 행동마다한 번 더 마음을 비추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마음이 바르게 서서하루를 만들고,그 하루가 모여올 한 해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고,이..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성장의 속도가 아닌, 함께 가는 이유에 대하여세상은 언제나 더 빠른 성장을 요구해 왔다.그러나 KN541은 질문부터 다르게 던진다. 무엇을 위해 성장하는가.그리고 누구와 함께 가는가. KN541의 2026년은 숫자의 해가 아니다.사람과 시스템, 철학과 실천이 하나의 문명으로 이어지는전환의 해다. 1단계 │ 문명을 완성하다 (1월–3월) KN541에게 책은 종이가 아니다.사유가 흐르는 인프라다. ‘문명 시리즈’는 기록이 아니라 기준이며,‘클럽 2000’은 숫자가 아니라 태도다. 5권 세트는 소장하기 위해 출간되고,2권의 단행본은 나누기 위해 베스트셀러가 된다. 디렉터 각자가 열 권의 책을 건넨다면,그것은 마케팅이 아니라 신뢰의 증서가 된다. 그리고 바로 이 시점,글로..
‘시민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김포로 도약’ 다짐[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붉은 말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추진과 새로운 도약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으로 차분하고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무식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해는 뜨거운 열정과 강한 추진력을 상징한다”며 “올해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