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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창업경영포럼 ESM소비자평가단 대상 소비자저널 보도자료
소비는 취향이 아니라 권력의 형성 방식이다[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부산일보사 소강당에서 ‘소비 데이터의 문명적 의미’ 논의 부산일보사 소강당에서 열린 제19회 KN541 세미나 및 『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출판기념회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신간 소개를 넘어, 소비를 ‘개인의 선택’이 아닌 ‘집단이 형성하는 구조’로 재정의하며 시장 권력의 이동을 새롭게 해석하는 관점을 제시했다. 소비를 ‘행동’이 아닌 ‘축적된 증거’로 읽다. 세미나의 핵심은 단순히 “무엇이 잘 팔리나”가 아니었다.KN541는 소비를 시간 속에 남는 기록(증거)으로 보고, 그 기록이 축적되며 집단의 형태를 갖추는 순간 시장의 규칙이 바뀐다는 점을 강조했다. 즉, 소비는 상품..
- 2월 10일 지구사랑 세미나 개최… 3월 온라인 시스템 전환 본격화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소비의 가치를 재정의하는 새로운 경제 질서, KN541 ㈜KN541은 소비를 단순한 구매 행위가 아닌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최초의 가치로 재정의하며, 기존 유통 시장의 구조적 모순을 넘어서는 새로운 녹색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KN541은 지금까지 고객과 소비자라는 이름 아래 시장에 종속되어 왔던 소비의 위치를 다시 조명하며, 소비가 생산과 분배의 중심이 되는 ‘소비귀환 경제’를 본격적으로 출범시킨다. ‘소비귀환’과 ‘KN541 범주’ 출판… 문명 시리즈 5부작 출간 예정 KN541은 온라인 시스템 전환의 첫 번째 콘텐츠로『소비귀환』, 『KN541 범주』 두 권을 출간했으며, 오는 2월 ..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성장의 속도가 아닌, 함께 가는 이유에 대하여세상은 언제나 더 빠른 성장을 요구해 왔다.그러나 KN541은 질문부터 다르게 던진다. 무엇을 위해 성장하는가.그리고 누구와 함께 가는가. KN541의 2026년은 숫자의 해가 아니다.사람과 시스템, 철학과 실천이 하나의 문명으로 이어지는전환의 해다. 1단계 │ 문명을 완성하다 (1월–3월) KN541에게 책은 종이가 아니다.사유가 흐르는 인프라다. ‘문명 시리즈’는 기록이 아니라 기준이며,‘클럽 2000’은 숫자가 아니라 태도다. 5권 세트는 소장하기 위해 출간되고,2권의 단행본은 나누기 위해 베스트셀러가 된다. 디렉터 각자가 열 권의 책을 건넨다면,그것은 마케팅이 아니라 신뢰의 증서가 된다. 그리고 바로 이 시점,글로..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나무 한 그루가 만들어내는 기적은 생각보다 큽니다.그 한 그루가 1년에 20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새들의 보금자리가 되며, 도시의 미세먼지를 줄입니다.하지만 우리는 매년 수많은 나무를 베어내고, 도시의 숲은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그렇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나무를 직접 심지 않아도, 우리는 매일의 선택으로 ‘숲을 늘리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쓰고, 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을 받고, 재활용 종이를 사용하는 것—이것이 바로 나무를 심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또한 ‘도시숲 가꾸기’나 ‘탄소중립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해보세요.최근에는 1인당 나무 한 그루를 심는 ‘1 Tree Campaign’ 같은 시민운동도 늘고 있습니다.작은 모금 하나,..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우리가 마트에서 제품을 고를 때, 초록색 나뭇잎 모양의 환경표지 인증 마크를 본 적 있을 겁니다.이 마크는 단순한 장식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 제품이 다른 제품보다 환경에 덜 해롭다’는 과학적 증거입니다.환경표지 인증은 제품의 전 과정(생산–사용–폐기) 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한 제품에 부여됩니다.유해물질 사용 제한, 재활용 가능성, 에너지 효율, 자원 절감 등이 평가 기준입니다.예를 들어, 전기레인지나 제습기, 여행용 가방, 세제, 음식점, 문화시설까지도 인증을 받을 수 있죠.환경표지 제품을 선택하는 건 소비의 힘으로 지구를 지키는 일입니다.우리는 매일 소비를 하지만, 동시에 그 선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친환경 제품을 고르는 사람 한 명, 두 명이 늘어날..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지구사랑은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아이들의 손끝에서 가장 순수하고 진실하게 시작됩니다.분리배출을 도와주고, 양치할 때 물을 잠그고, 급식 남기지 않기 등 이런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지구를 살리는 씨앗이 됩니다.학교에서는 종종 환경 캠페인이나 ‘지구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아이들은 색색의 그림으로 “지구야 사랑해!”를 외치고,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의 기억 속에는 ‘환경을 지키는 건 재미있는 일’이라는 감각이 남습니다. 이것이 바로 평생 지속될 환경 감수성의 시작입니다.가정에서도 지구사랑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분리수거를 하거나, 가까운 공원에서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을 해보세요. 아..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빠름이 미덕이던 시대가 지나고, 이제는 ‘느림’이 새로운 가치를 얻고 있습니다.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타거나, 가까운 거리를 걸어가는 일은 단순히 건강을 위한 행동이 아닙니다. 그것은 공기 중의 탄소를 줄이고, 도시의 소음을 낮추며, 우리의 마음까지 평온하게 하는 지구사랑의 속도 조절입니다.자동차 1대가 1km를 이동할 때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약 200g. 출퇴근길 중 하루 5km만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바꿔도, 1년이면 365kg의 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성인 나무 25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양과 맞먹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천천히 움직여도 지구는 숨을 쉽니다.또한 도보나 자전거 이동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합니다. 걷는 동안 우리는 골목의 가게를 ..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하루 중 가장 익숙한 동작 중 하나, 스위치를 켜는 일. 우리는 아무렇지 않게 불을 켜고, 냉난방기를 틀고, 가전제품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전기는 대부분 화석연료에서 만들어지며, 이산화탄소를 배출해 지구의 기온을 높입니다. 작지만 반복되는 우리의 습관이 기후변화의 속도를 결정하고 있는 셈이죠.그러나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불필요한 전등을 끄고,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는 것만으로도 가정의 전력 사용량은 1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효율 1등급 가전제품이나 환경표지 인증 제품을 선택하면, 같은 기능을 하면서도 전력 소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태양광 발전이나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건물도 늘고 있습니다. 최근엔 ‘제로에너지 하우스’, ‘그..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과거의 시장은 생산자가 중심이었다. 기업이 만들고, 광고가 방향을 제시하면, 소비자는 선택이라는 좁은 울타리 안에서 움직였다. 그러나 오늘의 사회는 그 울타리의 문을 활짝 열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무엇을 소비할 것인가’만 묻지 않는다. 이제 질문은 한 단계 더 깊어졌다.“내가 선택하는 이 행동은 어떤 미래를 만들고 있는가?”이 질문이 만들어 내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소비는 행위가 아니라 의지가 되고, 제품은 물건이 아니라 메시지가 된다. 기업이 아닌 ‘의식’이 시장을 끌어당기는 시대현대 소비자는 단순히 가성비에만 머물지 않는다. 가격, 성능, 브랜드 이미지를 넘어, 그 제품이 사회와 자연에 남긴 발자국을 함께 읽는다. 그 의식의 변화가 하나둘 모일 때, 시장의..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KN541은 인류 문명의 전개를 “생산과 소비”라는 독창적 프레임으로 재해석한 대형 프로젝트 『KN541 문명 5부작』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불의 시대부터 AI의 시대, 그리고 새로운 KN541의 시대까지, 약 10만 년에 달하는 문명사의 흐름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최신 인문학 총서다. ■ 시리즈는 다음과 같은 다섯 권으로 구성되었다.불의 시대 – 창조의 생산, 문명의 소비철의 시대 – 힘의 생산, 권력의 소비개념·전쟁·종교의 시대 – 사고의 생산, 의미의 소비자본·기계·디지털·AI의 시대 – 욕망의 소비에서 정체성의 소비까지KN541의 시대 – 공감의 생산, 품격의 소비저자는 불·철·전쟁·종교·자본·기계·기술을 관통하는 문명의 패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