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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대국가 연구회 창단 모임

황해회장 2025. 3. 2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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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 = 김정은 기자]
지난 3월 22일 토요일 오후 3시 용산구 ISB서울빌딩 5층 회의실에서 우리 고대국가 연구회 창단식이 있었다.



바른역사시대 이사인 전우성 회장을 필두로 인하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하신 한상을 박사, 제 19대 국회의원, 대통령 비서실 사회정책 비서관, 충청남도행정부지사를 역임하신 김동완 님, 단재 신채호 학당 조병현 교장, 음운학 전문가 박영동 님, 호남역사바로세우기 임승렬 대표, 통일봉수산정책 임대택 연구원, 한국어정보학회 최성 명예회장, 홍익정신학술원 박성원 사무국장 외 각계 각층 여러 전문가들이 모였다.


대학 설화문학 시간에 교수님 말씀이 단군신화는 신화가 아니라 하셨다. 법령이 있었기 때문에 국가였고, 성인식이라고 등 사이를 끈으로 통과시켜 통나무를 끌게 하는 성인식이라는 문화가 있었기 때문이란다.

또한 곰과 호랑이가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됐다는 건 당시 민중이 이해하기에 어려운 국가 탄생 문제를 쉽게 풀이하기 위해 우화처럼 이용한 거지 실제 곰 호랑이가 사람이 된 건 아니라고 하셨다. 실제도 쑥이 아니라 달래였는데 흔한 쑥으로 대체한 거다.

김알지 신화 등 알에서 사람이 나는 것도 어리석은 백성이 받아들이기 쉽게 설명한 거지 실제 알에서 사람이 됐다고 생각한 건 아니다.

정약용은 대표적인 식민사관의 선조다. 훌륭한 학자이나 압록강을 평양 근처로 오해해서 우리나라를 한반도로 국한시켰다. 요동에도 압록강이 있다. 만주에도 동평양 서평양 남평양 북평양이 있다. 중국 내륙에도 고구려 신라 백제가 있었고 한반도에도 고구려 신라 백제가 땅을 분리해서 차지하고 있었다.

대표적인 식민사학자 이병도도 죽을 때 자기가 역사를 잘못 기술했다고 반성했지만 기존 역사학자들은 일본 유학파가 대다수라 일본 식민사학을 바로잡지 않는다. 현재 모든 기존 역사학자들은 자기들 학설을 부정하는 모순에 접하게 돼서 진실을 호도한다.

실제 몽골인들도 우리나라를 이주한 자기 민족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대학 때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는데 몽골어 냄비나 아빠도 똑같다. 그래서 한국어는 우랄알타이어족이다. 징기스칸의 후예라 생각하기도 하는 학자도 있다. 일부 정직한 중국학자들도 원래 고구려 땅이었다고 양심 선언하기도 한다.

잘못된 교육으로 제대로 아는 지식인도 전무하다. 자칭 좋은 대학을 나와 옳은 교육을 받았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일본 때문에 엉망이 된 우리나라 역사. 이제는 바로잡아야 한다.

전우성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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