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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제19회 KN541 세미나 겸 출판 기념회 서울 킹 아지트에서 성황리에 개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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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제19회 KN541 세미나 겸 출판 기념회 서울 킹 아지트에서 성황리에 개최

강남 소비자저널 2026. 2. 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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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소비는 결과가 아니라 구조이며, 시장의 권력이다

 

소비자 중심 경제를 구조적으로 분석해 온KN541 범주·소비의 귀환저자 정차조는 두 권의 신간 출간을 기념해 열린 19KN541 세미나 겸 출판 기념회를 서울 킹 아지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N541 세미나의 19번째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판 기념을 넘어 소비가 어떻게 기록되고 집단화되어 시장 구조와 권력으로 전환되는가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저자는 발표를 통해  “소비는 사라지지 않았다, 더 강력한 형태로 돌아왔다. 소비는 사라진 적이 없으며, 흩어진 적도 없다소비는 기록되고 모여 구조가 되었고, 그 구조는 다시 시장을 움직이는 권력이 되었다고 밝혔다.

 

KN541 범주소비를 개인의 선택이나 감정이 아닌 집단 데이터가 만들어내는 질서와 구조로 정의하며, 소비자 중심 경제에 대한 구조적 선언을 담고 있다.

 

소비의 귀환, 시장의 중심으로 돌아온 소비자

 

함께 소개된 소비의 귀환기술과 생산이 주도해 온 시장 서사 속에서 소비자가 다시 시장 결정의 중심 주체로 복귀하고 있음을 분석한다.

 

저자는 문명은 생산으로 시작되지 않았다. 태초부터 문명을 완성해 온 존재는 언제나 소비자였다며 "소비자의 집단적 선택이 앞으로의 시장을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미나와 출판 기념을 아우른 복합 행사

 

이번 제19KN541 세미나 겸 출판 기념회는 단순한 신간 홍보를 넘어, 향후 시장·플랫폼·산업 전반에서 소비자 데이터와 집단 소비가 갖는 의미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의 장으로 평가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소비를 구조로 해석한 관점이 인상적이었다”, “KN541 세미나의 문제의식이 출판으로 확장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행사 이모저모]

 

▲사진=책『KN541 범주 』와 『 소비자의 귀환 』(저자 정차조) ⓒ강남 소비자저넉
▲사진=저자 정차조 kn541 회장이 자신의 책『KN541 범주 』와 『 소비자의 귀환 』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강남 소비자저넉
▲사진=책『KN541 범주 』와 『 소비자의 귀환 』에 조상현 KN541 부사장이 부연설명하고 있다 ⓒ강남 소비자저넉
▲사진=KN541 킹아지트 조한섭 아지트장(우)이 『KN541 범주 』와 『 소비자의 귀환 』의 저자 정차조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KN541 김진순 대표이사가 온라인 전환 세미 선포를 하고 있다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사)그린플루언서운동본부와 KN541과 함께 지구사랑 퍼포먼스(텀블러 사용)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 소비자저널

 

 

 

 

도서 정보

도서명: KN541 범주, 소비의 귀환

저자: 정차조

출판: KN541- [하움출판사]

 

문의

케이엔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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