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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행복 건강 도시로 우뚝! “시민의 건강을 부탁해~”

전주 지킴이 2019. 11. 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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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행복 건강 도시로 우뚝! “시민의 건강을 부탁해~” ▲사진*정읍시 보건행정 개선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100세 시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해 지면서 정읍시는 건강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보건환경을 개선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민 모두가 건강한 도시 만든다’ 보건기관 기능 강화!


이를 위해 시는 13억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472㎡, 지상 2층 규모로 현 보건소 주차장 부지에 보건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를 진행 중이다. 


올해 12월 준공해 정신건강 증진사업과 자살 예방사업, 시민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보건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 시는 북면보건지소와 백운보건진료소, 두전보건진료소를 개보수해 진료실과 건강증진실을 확장하고 환경도 개선했다. 


◆골든타임 사수! 시민 생명보호 위한 서남권 지역 응급의료센터 구축 


정읍, 고창, 부안 등 서남권 지역은 응급의료센터의 부재로 응급상황 발생 시 원거리를 이용해야 했다. 이로 인한 골든타임 지연으로 사망과 후유증이 발생하고 재활 등에 필요한 의료비 부담으로 고통받아왔다. 이에 시는 국비 17억 원을 확보, 총사업비 21억6천1백만을 투입해 아산병원에 응급실 증축과 리모델링, X-RAY, 초음파검사기, 환자감시기 등 시설 확충과 장비보강으로 응급의료센터 기준에 적합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치매 안심하세요”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정읍‘속도’


치매는 누구나 걸릴 수 있고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힘들어진다는 점에서 무척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립요양병원에 치매 전문병동을 증축해 치매 안심 병원을 운영한다. 올해 연말 완공 예정으로 치매 환자 돌봄이나 치료의 전문화,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 의료비·요양비 부담 완화 등 치매로 인한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 시는 금붕동 노인복지타운 내 치매안심센터 신축계획을 수립(17.8.21)하고 2017년 12월부터 보건소 2층에 치매안심센터를 우선 개소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담배와의 전쟁, ‘담배로부터 건강한 정읍 만들기’


시는 흡연율 감소를 위해 지역 내 의료기관과 관계기관이 연계한 금연 등록자 관리결과 2018년도 18. 3%로 2017년도 21.5% 대비 3.25%의 흡연율 감소의 성과를 거뒀다.

사업추진 전략으로 의료기관과 약국 등의 의료인 금연 권고를 통한 금연시도와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금연 포스터를 제작 배포했고, 시내버스와 고속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금연문화 확산에 주력했다. 


시는 금연에 대한 사회적 유도와 지역주민의 인식전환을 위해 금연시설 지도점검과 흡연자 계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시민이 주도하는 ‘다 함께 건강걷기’ 걷기운동


시는 바쁜 일상으로 신체활동은 줄고, 식습관 변화 등으로 비만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이 건강관리를 위해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건강걷기사업 붐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구축해 건강 도시 분위기 조성과 앱을 통한 객관적인 건강생활 실천현황 분석으로 건강증진사업 전략 수립에도 활용한다. 


또한, 생활터 건강걷기 환경조성을 위해‘건강 계단 환경조성 사업’ 등 시민들의 걷기 인식개선과 신체활동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아픈 마음 쓰담쓰담’정신질환 대상자 발굴·집중관리로 안전망 확보


최근 조현병 환자 등의 범죄로 긴급 상황들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사회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는‘정신 응급 대응체계’를 구축해 환자를 발굴하고 연계서비스를 제공해 그들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정신과적 응급상황 시 응급출동을 통한 조기개입을 위해 ‘정신과적 응급상황 대응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정신질환자의 조기·집중 치료에 따른 본인부담금 지원, 행정입원, 응급입원 비용, 외래치료지원제 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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