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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기술교육[식·음료]위원회 창립 총회 개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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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기술교육[식·음료]위원회 창립 총회 개최

정브레인 2026. 5. 2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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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보호대상자 자립 지원 강화”… 식음료 분야 전문 기술교육 본격 추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하공단’) 서울동부지부 정순찬 지부장이 서울동부지부 3층에서 기술교육[음료]위원회 창립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지원을 위한 조리 과정 교육지원 및 컨설팅, 보호대상자 결연 지원 등을 통해 재범을 예방하고 공공의 복리를 증진하는 목적으로 개최 하였다.

기술교육[·음료]위원회는 외식제과제빵바리스타 등 식음료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보호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기술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추친 할 계획이다. 또한 상호 협력을 통해 취업 지원 활동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는 현재 생활지원사업, 취업지원사업, 가족지원사업 등 다양한 보호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기술교육을 통한 자립 지원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번 기술교육[음료] 위원회 창립을 계기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직업훈련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대상자 지원에 앞장 설 것이다.

기술교육[·음료]위원회 회장 김희순은보호대상자들이 기술교육을 통해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얻고 사회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봉사와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울동부지부 정순찬 지부장은식음료 분야 자격증 취득을 토대로 소자본 창업,1인 창업 등 다양한 진로로 확장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이번 기술교육[·음료]위원회 창립 총회를 통하여 대상자들의 자립 의지와 자신감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밝혔다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기술교육[식·음료]위원회 창립 총회 후 단체사진 ⓒ강남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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