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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AI, 예술의 미래를 묻다. 장인보 감독이 진행하는 AI Art Festival 본문
인간과 AI, 예술의 미래를 묻다. 장인보 감독이 진행하는 AI Art Festival
강남 소비자저널 2026. 1. 22. 01:30- 코엑스에서 1월 22일부터 4일간 열리는 AI 아트 페스티벌의 중심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AI Art Festival 《ART INTELLIGENCE : CROSSOVER SENSES》 다음 세대 아트페어는 더 이상 작품을 나열하는 공간이 아니다.
어떤 관점으로 예술을 해석하고, 기술과 인간을 어떻게 연결하는지가 곧 전시의 정체성이 되는 시대다.
오는 1월 22일부터 서울 코엑스 C홀 열리는 월드아트페스타에서는 이러한 변화의 최전선을 보여주는 AI 기반 미래 예술 페스티벌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그 중심에는 인간 예술가와 AI·미디어 아티스트가 한 공간에서 공존하는 다원예술 전시《ART INTELLIGENCE : CROSSOVER SENSES》가 자리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AI 아트 소개가 아니다.
AI가 예술의 ‘미래’가 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누구나 활용 가능한 창작 도구로 인식하게 만드는 실험적 현장이다.
예술을 사유하는 또 하나의 지성, ART INTELLIGENCE
전시 타이틀 ‘ART INTELLIGENCE’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의 개념을 확장한 언어다.
기술 중심의 AI가 아닌, 예술을 사고하고 감각하는 새로운 지성을 의미한다.

총괄 디렉팅을 맡은 장인보 감독은 이번 전시에서 인간의 감각과 AI의 확장된 지성을 정면으로 충돌시킨다.
“AI는 대체가 아니라 확장이다. 이 전시는 인간만이 가진 감정, 직관, 신체성과 기계가 도달한 알고리즘적 사고가 어디까지 함께 갈 수 있는지를 묻는다.”
전시장에서는 회화·조형·패션·음악· Ai 토크콘서트와 AI 영상·AI 음악·미디어아트가 유기적으로 결합되며, 감각과 기술이 교차하는 새로운 예술 지형을 만들어낸다.
감정의 흐름으로 설계된 3개의 AI 예술 존 전시는 관람객의 감정과 인식 흐름에 따라 3개 존으로 구성된다.
Zone A : Human Touch – 내면과 감성
철학적 접근과 감각적 연출을 기반으로 한 AI 아트가 중심이 되는 공간.
관람객은 작품을 ‘보는 것’을 넘어, 자신의 감각과 감정을 들여다보게 된다.
Zone B : 관객과의 만남 – 지금 이 순간의 예술
Ai 토크쇼와 그들이 Ai와 공존하는 방법 교육 및 Q&A 시간을 갖는다.
AI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인간의 즉흥성과 신체성이 강조된다.
Zone C : Digital Expand – AI가 확장하는 미래
AI 영상, AI 음악, 미디어아트가 주도하는 미래적 공간.
기술이 인간의 상상력을 어떻게 확장하는지를 시각적으로 제시한다.
AI와 기술 중심의 미래 예술 흐름 속에서 ‘인간 작가는 무엇을 축적하고, 어떤 태도로 창작하는가’를 다시 묻는다.
이번 전시는 총괄 디렉터를 맡은 장인보 위성신 박연조 최나진 조은선 작가의 신작을 중심으로 아티스트 울랄라세션의 김명훈의 신진작가 미인 구철민 우수한 윤이음 윤희선 이대환 이예원 이유섭 정영미 진인선 최미영 회화 홍금봉 작가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페스티벌이 인간 예술 · AI 예술 · 신진 · 중견 작가를 위계 없이 병렬 배치하며, 동시대 예술의 구조 자체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AI는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번 전시가 주목받는 이유는 AI를 ‘감상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창작 언어’로 제시한다는 점이다.
전통을 현대화 이미지로 실현한 작품, 패션을 AI 아트로 확장한 작업, 웹툰 만화를 AI 작품과 영상으로 재해석한 작품, 철학과 심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된 시각 이미지들은 관람객에게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진다.
“나도 AI로 예술을 할 수 있을까?” “AI는 어디까지 인간의 감각을 이해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이 곧 이번 전시의 핵심이다.
코엑스에서 시작되는 AI 예술의 미래《ART INTELLIGENCE : CROSSOVER SENSES》는 2026년 이후 AI 예술의 방향을 가늠하는 실험장이자 출발점이다.
인간과 기계, 감각과 알고리즘, 예술과 기술이 교차하는 이 현장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묻는다.
“미래의 예술은 누구의 손에서 시작되는가?”
그 답은, 1월 22~25일까지 코엑스 전시장 C홀 안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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