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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KN541 세미나 겸 『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출판 기념회 성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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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KN541 세미나 겸 『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출판 기념회 성료

강남 소비자저널 2026. 2. 1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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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는 취향이 아니라 권력의 형성 방식이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부산일보사 소강당에서 소비 데이터의 문명적 의미논의

 

부산일보사 소강당에서 열린 제19KN541 세미나 및 KN541 범주·소비의 귀환출판기념회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신간 소개를 넘어, 소비를 개인의 선택이 아닌 집단이 형성하는 구조로 재정의하며 시장 권력의 이동을 새롭게 해석하는 관점을 제시했다.

 

소비를 행동이 아닌 축적된 증거로 읽다.

 

세미나의 핵심은 단순히 무엇이 잘 팔리나가 아니었다.

KN541는 소비를 시간 속에 남는 기록(증거)으로 보고, 그 기록이 축적되며 집단의 형태를 갖추는 순간 시장의 규칙이 바뀐다는 점을 강조했다.

 

, 소비는 상품을 끝내는 행위가 아니라 데이터로 남아 질서를 만들고, 질서가 곧 권력이 되는 과정이라는 해석이다.

 

KN541 범주: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범주

KN541 범주는 소비를 설명하는 단위로 제품·브랜드가 아니라 범주(category)를 전면에 놓는다.

개인의 취향은 흩어지지만, 집단의 소비는 범주로 묶이며, 범주는 곧 시장의 구조가 된다.

 

이 관점은 시장은 공급이 설계한다는 기존 통념 대신, 시장은 소비가 스스로 분류한 범주에 의해 재편된다는 논리를 제시한다.

 

소비의 귀환: 소비자의 귀환은 힘의 귀환이다

 

소비의 귀환은 기술·자본·플랫폼이 모든 것을 주도하는 듯 보이는 시대에, 실제로는 소비의 축적이 다시 의사결정의 중심을 바꾸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세미나는 이를 소비자의 귀환이 아닌 권력의 귀환으로 해석하며, 향후 시장 경쟁의 핵심이 생산능력이 아니라 수요의 조직화와 해석 능력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논의했다.

 

산업적 함의: 마케팅이 아니라 구조 해석의 시대

 

이번 세미나에서 제기된 문제의식은 산업 전반으로 확장된다.

기업에게 중요한 것은 더 많은 광고가 아니라, 소비가 남긴 기록을 읽어 구조를 해석하고, 범주를 선점하는 능력이라는 것이다.

 

이는 플랫폼 산업, 유통, 콘텐츠, 제조 전반에서 성장의 정의를 바꾸는 관점으로 평가받았다.

 

행사 현장 반응: “소비를 다시 읽는 언어가 필요하다

 

참석자들은 소비를 데이터와 구조의 관점으로 재해석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출판 기념을 넘어 시장을 보는 프레임 자체가 바뀌는 느낌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책 『KN541 범주』·『소비의 귀환』 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는 KN541 맴버들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틀블러 퍼포먼스 후 기념촬영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출판 기념회 및 19회 세미나 후 단체 기념촬영 ⓒ강남 소비자저널

 

 

도서 정보

도서명: KN541 범주, 소비의 귀환

저자: 정차조

출판: KN541 - [하움 출판사]

 

문의

케이엔541

(연락처 /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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