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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창업경영포럼 ESM소비자평가단 대상 소비자저널 보도자료
[강남 소비자저널=강성주 칼럼니스트]모엇보다 유레카 입니다! 성큼다가온 AI시대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전세계 혁신가들의 고민이 역력합니다. 가장 반가운건 한국어가 도처에서 들립니다. 코트라는 역대 최대 48개 스타트업들을 소개하여 유레카관을 압도합니다. 글로벌 전문가들이 핼스와 태양에너지, 스마트팜 등 혁신에 관심을 보입니다. 서울시와 성남 등 지자체, 한세대, KAIST, 한양대, 성대 등 대학과 KISR, ETRI 등 연구소, K-Water와 한전 등 공기업 들이 압도하고 있습니다. 특기할것은 삼성이 C-Lab으로 현대자동차, LG 등도 사내벤쳐와 외부 스타트업을 이끌고 CVC역할을 보여 줍니다. 엔비디아나 구글보다 더욱 돋보였습니다. 올해처럼 한국이 AI시대를 공격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강남 소비자저널=강성주 칼럼니스트]어제 1.6일 개막된 세계 최대규모 산업박람회인 CES는 AI 시대를 누가 이끌것인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보여주고 있다. '24년말 등장한 생성AI는 아직 초기단계이지만 이번 CES에서는 단순한 학습과 추론을 넘어서 이러한 능력을 스마트홈, 제조나 물류, 공공서비스같은 도메인별로 agentic이나 physical AI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CES는 도시 전체에서 개최되어 아직 모두 들러보지는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중심이되는 중앙관(central)에서 본 소감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첫 전시장인 LG관에서는 AI가 전통적인 가전에서 스마트홈으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고민을 보여주고 있다. OLED로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시장은 커지는데 G..
[강남 소비자저널=강성주 칼럼니스트] 굳모닝 여기는 미국 라스베가스 CES 현장입니다. AI가 뜨겁습니다. CES. 오늘 드뎌 시작되었습니다. 혁신가 등장이 주제인만큼 과연 올해는 어떤게 주목을 받을까요? Physical AI시대가 본격 등장하면서 어떤 기업과 모델이 주목받을지 궁금합니다. 엔비디아 젠슨황 회장과 현대 정회장이 참석했고, 독일과 유럽의 도전 기업들, 물론 중국의 도전도 대단한 기세입니다. 내일은 주로 컨벤션센터 중심으로 다니고, 모레는 이제 CES의 꽃이 된 글로벌 스타트업들이 모여있는 전시장을 둘러볼 생각입니다. 현장 다니면서 생각을 전하겠습니다. 한국 경제는 AI 패러다임으로 2% 이상 성장시대로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CES는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CES 행..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5 CES 마무리. 금문교 아래서 이번 CES를 정리해 봅니다. 무엇보다 AI가 보다 심화되고 혁신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스타가된 젠슨 황이 말했듯 agent화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고 GB200도 발맞추어 출시했고, 퀄컴 스냅드레곤, 다쏘, 한국 마음SW 등 에이젼트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보다 다양한 에이젼트가 나오도록 걸림돌 제거해 주면 좋겠습니다. 기회를 잘살려야 겠습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이 특히 활발하게 등장하여 답을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 포함 전세계 모든 국가들이 다양한 형태로 당연히 우리 스타트업들도 뻗어나가고 있는데 더욱 가속화되길 바랍니다. CES 유레카는 세계를 위한 대단한 성공사례라고 생각됩니다. 여전히 삼성 애플 구글 등 기존 플..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5 CES D+3 마지막 날. '바꿀 것인가 아니면 죽을 것인가 Pivot or Die' 4일간의 핫한 전시회가 끝났는데 주최자 소비자기술협회 Shapiro 대표가 한 말이 떠오릅니다. AI시대에 대응해서 기존의 철학과 사업방식을 혁신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선 AI 이야기를 좀더 하겠습니다. 젠슨황이 이야기한대로 AI는 에이젼트화 하고 있는데 핵심이 on-device AI인데 선두주자 마음닷컴 유태준회장님은 퀄컴칩에 탑재하는 AI엔진을 가지고 큰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구하기 어려은 엔비디아 GPU로 훈련했다고 합니다. 바이메트릭스 배영근대표님도 AI데이타 툴을 열심히 홍보하고 계십니다. 딥엑스도 튜링정신을 강조하면서 디바이스 안에 들어가는 AI부품을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CES D+2. CES가 더욱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가전이 어떻게 AI를 활용하는지, 중국의 부상과 우리의 현실을 생각해 봅니다. 3일차인 오늘은 삼성과 LG 그리고 가전의 변화에 대해 집중적으로 둘러보았습니다. 우선 Central관 입구가장 좋은 자리는 LG가 차지하고 있고 매번 CES의 얼굴이 되고 있는데, 올해는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일하고 여가를 즐기는 일상생활을 주제로 Life's Good이라는 이미지를 전시하고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사진과 동영상 특히 OLED 모니터 수십개를 묶어서 보여주는 영상은 압권입니다. AI 노트북과 컨텐츠, 스마트시티, AI 자율차 등 AI를 녹여 넣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생활, 사무실, 사회 등 도메인분..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5 CES D데이. 드뎌 올해 소비자가전쇼 CES가 시작되었습니다. 'DIVE IN (신기술에) 흠뻑 빠져보자'라는 주제로 160개국 4,300개업체가 참가하여 가히 세계최대 전시회가 막을 올렸는데, 한국은 1,040개 업체가 참가하여 미국, 중국에 이어 3번째 강국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날이라 전체 모습을 보려고 가장큰 전시장인 컨벤션센터와 스타트업 전시장을 훑고 뛰어다녔는데, 통신 미디어 전시장 ARIA관은 결국 내일 가야 할듯 합니다. 몇가지 공유합니다. 우선 중앙에 있는 Central 관은 삼성, LG같은 전통적인 가전업체들이 최신 TV. 휴대폰 등 일상생활을 AI로 혁신하는 제품을 소개하여 가장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더 크고 선명하면서 다양..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CES D-1일.개최도시 라스베가스에 도착하다. 안녕하세요? 1.7일-10일까지 열리는 2025년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에 참석하기 위해 도박의 도시 미국 라스베가스에 입성했습니다. 겨울에는 추워서 관광객이 없는 틈을 타서 세계 최대 규모 전시회를 10년 넘게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세계 5,000개 이상 기업과 20만 명 넘는 참관객이 올 걸로 보이는데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올해 전시 주제는 'Dive in 즉 풍덩 빠져보자' 입니다. AI 로보트 자율차 반도체 등 신기술이 만들어내는 신세계에 한번 들어가서 경험해보자 라는 뜻으로 생각됩니다. 4일간 전시장 곳곳을 다니면서 보고 들은 것을 공유하겠습니다.인천서 6일 오후 5시 출발해서 같은 날 오후 3시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