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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대학원대학원, 2026 가을학기 AI휴먼케어서비스 전공 신설

정브레인 2026. 5. 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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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소비자저너ㄹ=정현아 기자]

예명대학원대학교, 2026년 가을학기부터 신설…사회복지와 인공지능의 융합 교육 본격화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전 세계 국가와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AI 기술을 개발·발전시키는 가운데, 산업현장을 넘어 인간의 일상 깊숙이 인공지능과 로봇이 함께하는 환경이 현실로 다가왔다.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부터 장애인 이동·케어, 주거·교통·의료·교육·자녀 돌봄까지, 복지 전 분야에 AI 기술 접목이 필요한 시대다."

복지 분야 역시 예외가 아니다.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 장애인의 이동 및 케어는 물론 주거, 교통, 금융, 안전, 의료, 교육, 자녀 돌봄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 AI 기술의 접목이 요구되고 있다. 동시에 AI 기술 확산이 불러올 일자리 변화, 디지털 격차로 인한 양극화 심화,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 등 국민 삶과 직결된 과제를 해결할 정책 마련도 시급한 상황이다.


사회복지 특화 대학원, AI 융합 전공 신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역 인근에 위치한 예명대학원대학교가 오는 2026년 가을학기부터 AI휴먼케어서비스 전공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학 특화 대학원으로서 우수한 교수진과 탄탄한 학사시스템을 갖춘 이 학교는, 이번 전공 신설을 통해 복지와 AI를 융합한 새로운 인재 양성에 나선다.

직장인·성인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예명대학원대학교는 서초구라는 교통 편리한 위치로 신입생과 재학생의 만족도가 높다. 수업은 토요일 출석 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과 전업주부 등 성인 학습자들에게 최적화된 교육 환경을 제공해 왔다.

지원 자격

석사학위 과정은 학사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학점은행제 학위자 포함)가, 박사학위 과정은 석사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5월 초부터이며,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예명대학원대학교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예명대학원대학교(서울 서초구 소재) 전경 ⓒ강남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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